"손흥민은 위선자" 충격 망언 뱉은 中 해설가, 돌연 '황당 국적론' 제기..."일본인 감독, 중국에 맞지 않아, 차라리 한국이 적합"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과거 손흥민을 향해 망언을 뱉은 중국의 유명 축구 해설가 동루가 중국 국가대표팀 사령탑에 일본인 지도자는 어울리지 않으며, 차라리 한국인 지도자가 더 적합하다는 주장을 내놔 눈길을 끌고 있다.일본 매체 '코리'의 10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중국의 유명 축구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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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탈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