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대한민국 방문한 사이, 유니폼 '대량 처분'...월드컵 무산된 포든 여친, 잉글랜드 대표팀 저지 '중고 판매'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필 포든의 연인인 레베카 쿡(사실혼 관계)이 월드컵 동행을 위해 미리 준비했던 맞춤형 잉글랜드 대표팀 유니폼을 중고 거래 플랫폼에 처분하고 나섰다.영국 매체 '더선'은 9일(한국시간) "포든의 여자친구가 중고 거래 플랫폼에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유니폼을 내다 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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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탈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