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김연경’ 손서연 등장, 여자배구 암흑기 탈출 기대감

‘제2의 김연경’ 손서연 등장, 여자배구 암흑기 탈출 기대감

‘제2의 김연경’ 손서연 등장, 여자배구 암흑기 탈출 기대감

손서연. ⓒ FIVB[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혜성처럼 등장한 17세 이하(U-17) 여자배구대표팀 에이스 손서연(선명여고)의 세계무대 활약상에 한국 여자배구도 반색하고 있다.이승여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3일(한국시각) 칠레 로스안데스에서 열린 U-17 세계선수권대회 16강전에서 필리핀을 세트 스코어 3-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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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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