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 마친 배재고, 복귀전에서 구호 줄이고 박수 응원 “많이 반성했다”
배재고등학교 야구부 선수들이 12일 서울 양천구 목동종합운동장 야구장에서 열린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1회전 인천고와의 경기 시작 전 인사를 하고 있다. ⓒ 뉴시스[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5·18 민주화운동 비하 응원으로 논란을 일으킨 뒤 우여곡절 끝에 45일 만에 공식전에 나선 배재고가 올해 마지막 전국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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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데일리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