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림·박성현 뜬다’ 포천서 펼쳐지는 장타 전쟁
박성현. ⓒ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 번째 대회에 국내외를 대표하는 장타자들이 출격한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김아림과 ‘장타 여왕’ 박성현이 나란히 모습을 드러내면서다.2026시즌 열아홉 번째 대회인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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