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6일을 해도” 무더위에 속수무책, 축구장 잔디관리사 ‘한숨’ [폭염지옥]
천안종합운동장 잔디를 둘러보는 천안도시공사 조양현 주임. ⓒ 본인 제공[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지난해 한국 축구는 한바탕 ‘논두렁 잔디’로 홍역을 치렀다.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제시 린가드가 지난해 한국을 떠나며 홈구장으로 누볐던 서울월드컵경기장 곳곳에 움푹 파인 열악한 그라운드 상태에 일침을 가했고, 손흥민(LA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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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데일리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