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승' 니퍼트도 못 했는데, 오스틴은 할 수 있을까…구단에 메시지 던졌다 "韓서 커리어 마무리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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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승' 니퍼트도 못 했는데, 오스틴은 할 수 있을까…구단에 메시지 던졌다 "韓서 커리어 마무리하고파"

오스틴 딘이 8월 13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전 스리런 홈런을 치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LG 트윈스 제공[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더스틴 니퍼트도 해내지 못한 일인데. 오스틴 딘은 KBO리그의 역사를 쓸 수 있을까. 니퍼트는 KBO리그 최장수 외인이다. 한국에서 8시즌을 뛰었다. 헨리 소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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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마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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