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리 급기야 158km 미쳤다…KIA 정식 마무리 발령 언제 내나, 그런데 해결하지 못한 숙제 하나
KIA 타이거즈 이의리가 15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홈 경기서 투구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공 4개가 전부 스트라이크존에서 벗어났다.”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이젠 좌완 파이어볼러 이의리(23)에게 정식으로 ‘마무리 발령’을 내야 할 것 같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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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마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