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서연-어민서-장수인 공격 삼각편대 튀르키예 '높이' 넘어야¨15일 8강 맞대결
한국 17세 이하 여자배구대표팀 손서연이 2026 FIVB 17세 이하 세계선수권 조별리그 도미니카공화국과 경기 도중 스파이크를 시도하고 있다./국제배구연맹(FIVB) 제공[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4강행 티켓을 두고 겨룬다. 이승여(청주 금천중)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 한국 17세 이하(U17) 여자배구대표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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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마이데일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