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이다' 역대급 배신자 등극...'이강인과 같이 뛸 생각 없다' 감독 면담에서 또 '이적 선언', 하지만 시메오네도 보낼 생각 X
12일 글로벌 매체 ‘ESPN’에 따르면 훌리안 알바레스(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다시 한 번 이적을 요청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AI생성이미지[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훌리안 알바레스(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적에 대한 의지를 다시 드러냈다. 글로벌 매체 ‘ESPN’은 12일(이하 한국시각) “알바레스는 팀 훈련에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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