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살렸다' 23살 포수 없었으면 어쩔 뻔했나, 한화 1위다…"잘 치는 형들 보며 배운다, 그냥 마음이 편안해진다"
1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신한 SOL KBO 리그' 한화 이글스-두산 베어스의 경기. 한화 허인서가 연장 10회초 1사 3루에서 1타점 적시타를 때린 뒤 환호하고 있다./잠실 = 곽경훈 기자1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신한 SOL KBO 리그' 한화 이글스-두산 베어스의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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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마이데일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