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리를 선발로? 그러면 5번밖에 못쓸 것 같은데…” KIA 156km 좌완 파이어볼러, 올해의 목표는 ‘미친 셋업맨’[MD광주]
KIA 타이거즈 이의리가 11일 광주 KIA챔피언드필드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 경기서 투구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그러면 5번밖에 못 쓸 것 같은데…”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은 좌완 파이어볼러 이의리(23)를 애당초 후반기 시작과 함께 롱릴리프로 쓰려고 했다.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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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마이데일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