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게인 손서연' 기대 한국 U17 여자배구대표팀, 필리핀과 16강전 승리시 8강 한일전 성사 가능성도
한국 17세 이하 여자배구대표팀은 2026 U17 세계선수권대회 D조 조별리그를 5전 전승 1위로 통과했다. 필리핀과 16강전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주장이자 주 공격수 손서연 활약이 다시 한 번 필요한 상황이 됐다. 사진은 조별리그 1차전 푸에르토리코전에서 공격 시도 후 아쉬워하고 있는 손서연./국제배구연맹(FIVB)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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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마이데일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