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 받았을 때 지켜내야지" 염경엽, 왜 ERA 2.70 왼손에게 의미심장 멘트 날렸나…이제는 정말 자리 만들어야 할 때 [MD고척]
LG 트윈스 이우찬./LG 트윈스 제공[마이데일리 = 고척 김경현 기자] "기회를 잘 받았을 때 지켜내야 한다"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이 뼈있는 말을 남겼다. 그 대상자는 왼손 투수 이우찬이다. 1992년생 이우찬은 온양온천초-온양중-북일고를 졸업하고 2011 신인 드래프트 2라운드 15순위로 LG 유니폼을 입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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