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올림픽 티켓 걸린 아시아선수권, 정한용·한태준 “일본 1군? 오히려 만나보고 싶다”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의 정한용과 한태준이 1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2년 연속 동아시아선수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제 9월 아시아선수권과 아시아경기대회를 위해 다시 뭉친다. 대표팀은 올해 동아시아선수권에서 5전 전승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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