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일)은 테이블 세터로' 나승엽, 황성빈과 1·2번 타순 나란히…롯데 선발 라인업 변화 [MD인천]
1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 경기. 롯데 나승엽이 8회초 2사 2루에 투런포를 친 후 기뻐하고 있다./한혁승 기자[마이데일리 = 인천 류한준 기자] 롯데 자이언츠에겐 중요한 원정 3연전이 시작된다. '폭염 브레이크'를 마무리한 KBO리그는 11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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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마이데일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