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김도영과 박재현이 수달을 찾으러 광주천에? 야구선수지만 20대 청년들…슬기로운 폭염방학생활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25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경기서 홈런을 치고 덕아웃으로 들어가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수달? 안 믿는다.” 최근 KIA 타이거즈 유튜브 채널 갸티비를 보면 KIA 선수단 사이에서 ‘수달 논쟁’이 벌어진 게 눈에 띈다. 누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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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마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