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슬리 1선발 임무 '폭염 브레이크' 후 첫 경기 선발투수 김태형 롯데 감독의 선택
14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 - LG 트윈스 경기. 롯데 선발 비슬리가 이닝을 끝낸 뒤 글러브를 물고 있다./곽경훈 기자[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KBO리그가 오는 11일부터 다시 시작된다. 지난주 프로야구 일정은 파행과 마주했다. 더위를 넘어선 극한 폭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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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마이데일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