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7월 최고 선수' KT 힐리어드, KBO리그 7월 MVP…KT 소속 외국인 타자로 2020년 로하스 이후 6년 만
16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두산베어스와 KT위즈의 경기. KT 힐리어드가 3회초 2사 2루서 2점 홈런을 터뜨린 뒤 베이스를 돌고 있다./송일섭 기자[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올 시즌 KT 위즈 타선에서 공격을 이끌고 있는 샘 힐리어드가 '2026 신한 SOL KBO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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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마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