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모 역습 끊고 킬패스까지...'1440억' 기마랑이스, 데뷔전서 아스날 팬심 제대로 잡았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정승우 기자] 브루노 기마랑이스(28)가 아스날 유니폼을 입고 첫 경기를 치렀다. 짧은 준비 기간에도 자연스럽게 중원에 녹아들며 미켈 아르테타 감독의 기대를 높였다.영국 'BBC'는 13일(한국시간) "기마랑이스가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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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OS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