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 사기' 뛰지 못한 양민혁, "갑자기 윙어들 경기력 좋아져...램파드, 미안하다는 말만"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정승우 기자] 양민혁(20, 베스테를로)이 프랭크 램파드 감독과 함께했던 코번트리 시티 임대 시절의 아쉬움을 털어놨다. 직접 감독실을 찾아가 출전 기회를 달라고 요청했지만, 팀 상황은 쉽게 바뀌지 않았다.유튜브 채널 '슛포러브'는 12일(이하 한국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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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OS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