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 정든 한화 잊을 수 없어도 "KIA 선수 다됐다"...홈런까지 치는 복덩이 유격수, 다음주 첫 친정대결 "설레고 신기하네요"

16년 정든 한화 잊을 수 없어도 "KIA 선수 다됐다"...홈런까지 치는 복덩이 유격수, 다음주 첫 친정대결 "설레고 신기하네요"

16년 정든 한화 잊을 수 없어도 "KIA 선수 다됐다"...홈런까지 치는 복덩이 유격수, 다음주 첫 친정대결 "설레고 신기하네요"

[OSEN=광주, 지형준 기자] 1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KIA는 제임스 네일, 삼성은 오스틴 보스를 선발로 내세웠다.7회말 무사 2루에서 KIA 하주석이 우월 투런포를 날리며 김민규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8.12 /...

몬스터TV는 관련 스포츠 소식을 지속적으로 누적 보관하며, 기사 전문과 최신 내용은 아래 원문 출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OSEN

관련 스포츠 뉴스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