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친상' 메시, "이제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축구? 얼마나 할지 모른다" 폭탄 발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정승우 기자]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아버지 호르헤 메시를 떠나보낸 뒤 선수 생활을 얼마나 더 이어갈지 모르겠다고 털어놨다. 어린 시절부터 자신의 곁을 지켜온 아버지의 죽음이 메시의 축구 인생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영국 'BBC'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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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OS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