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복귀 목표’ 최정, 美 콜로라도에서 고관절 수술…동생 최항 동행했다 “내년 건강한 모습 보여드리겠다”
SSG 랜더스 최정과 동생 최항. /OSEN DB[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 최정이 미국에서 성공적으로 수술을 마쳤다. SSG는 12일 “최정이 미국 콜로라도에 위치한 전문 의료기관에서 고관절 수술을 무사히 마쳤다. 수술을 마친 최정은 현지에서 약 2주간 머물며 초기 재활 프로그램을 소화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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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OS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