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 112승 외인, 데뷔 10이닝 퍼펙트 진기록→LG 구세주다…“KBO에서는 루키다. 첫 승 의미 남다르다”
[OSEN=고척, 한용섭 기자]프로야구 LG 트윈스 새 외국인 투수 카라스코는 11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에 선발투수로 등판, 6이닝 2실점 퀄리티 스타트로 승리 투수가 됐다. 경기 후 환하게 웃으며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OSEN=고척, 박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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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OS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