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태 크게 호전됐다" 단계별 투구돌입, 사라진 KIA 마무리급 좌완 복귀 시계 빨라진다 [오!쎈 광주]
[OSEN=광주, 이선호 기자] "상태가 호전됐다".KIA 타이거즈 좌완 불펜요원 곽도규(21)가 부상 상태가 빠르게 호전되고 있다. 폭염방학으로 8경기를 치르지 못했지만 마무리급 좌완 곽도규가 소화할 경기가 많아졌다는 장점이 생겼다. 구단에 따르면 곽도규는 11일 구단지정 광주센트럴병원에서 좌측 내전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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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OS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