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안 하면 이강인과 못 뛴다...ATM 최후통첩! "이적하고 싶어요" 폭탄 발언한 훌리안, 훈련 복귀→바르사행 막혔다

사과 안 하면 이강인과 못 뛴다...ATM 최후통첩! "이적하고 싶어요" 폭탄 발언한 훌리안, 훈련 복귀→바르사행 막혔다

사과 안 하면 이강인과 못 뛴다...ATM 최후통첩! "이적하고 싶어요" 폭탄 발언한 훌리안, 훈련 복귀→바르사행 막혔다

[사진] 파브리시오 로마노 소셜 미디어.[OSEN=고성환 기자] 과연 훌리안 알바레스(26)와 이강인(25)이 호흡을 맞추는 모습을 볼 수 있을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알바레스에게 최후통첩을 날렸다는 소식이다.스페인 '아스'는 10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가 훌리안에게 전할 메시지는 '사과하고 축구에 전념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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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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