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도 완파했다' 한국 U-13 리틀야구, 3년 만에 세계 정상 탈환
[OSEN=손찬익 기자] 한국 리틀야구가 다시 한 번 세계 정상에 섰다.대한민국 U-13 리틀야구 대표팀이 2026 세계리틀야구 인터미디어트(U-13) 월드시리즈 정상에 오르며 3년 만에 우승컵을 되찾았다.이일남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지난 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리버모어 맥스 바에파크 필드에서 열린 대회 챔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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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OS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