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야구 최초' 여자 선수 안타·타점·득점·도루 터졌다! 최서윤 앞세운 한국, 홍콩에 13-0 콜드게임 승 [아시아유소년야구선수권대회]
[스타뉴스 | 김동윤 기자] 왼쪽부터 최서윤, 여하준, 성서준. /사진=KBSA 제공여자 선수로서 처음으로 한국 야구 국가대표팀에 발탁된 최서윤이 국제무대에서 펄펄 날았다.한국 12세 이하(U-12) 대표팀은 12일 중국 항저우 과리유소년야구장에서 열린 '제12회 아시아유소년야구선수권대회(12세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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