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초 만에 날아오른 거미손! 김천 백종범 '7월 이달의 세이브' 수상 쾌거 "주민규 결정적 슈팅 지웠다"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김천상무 골키퍼 백종범이 2026시즌 7월 K리그 '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를 수상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은 K리그1 김천상무의 백종범(25)이 2026시즌 7월 K리그 '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를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링티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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