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18세 신성' 전북 김예건 벌써 상 탔다, K리그 역대 최연소 '이달의 골' 영예

[오피셜] '18세 신성' 전북 김예건 벌써 상 탔다, K리그 역대 최연소 '이달의 골' 영예

[오피셜] '18세 신성' 전북 김예건 벌써 상 탔다, K리그 역대 최연소 '이달의 골' 영예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전북 현대 김예건이 지난 7월 11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울산 HD전에서 데뷔골을 터뜨린 뒤 포효하고 있다. /사진=전북 현대 제공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 김예건(18)이 K리그 이달의 골 영예를 안았다.12일 한국프로축구연맹에 따르면 김예건은 지난달 11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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