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8홈런 레전드' 고관절 통증 뿌리 뽑았다, 美서 수술 마친 최정 "내년 건강한 모습 보이겠다" 다짐... 동생 최항 재활 여정 동행
[스타뉴스 | 안호근 기자] SSG 랜더스 최정(왼쪽)이 12일 미국 콜로라도 의료기관에서 고관절 수술을 마치고 동생 최항과 함께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SSG 랜더스 제공한국 최고의 홈런 타자 최정(39·SSG 랜더스)이 올 시즌 내내 괴롭히던 고관절 통증 원인을 뿌리 뽑았다.SSG 랜더스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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