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롱도르 위너·세계제패' 월드클래스 맨시티 중원 결국 떠나나 "736억 거절했지만... 바르셀로나 영입 확신"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로드리가 발롱도르 트로피에 입을 맞추고 있다. /AFPBBNews=뉴스1발롱도르와 월드컵을 제패한 로드리(30·맨체스터 시티)를 둘러싼 FC바르셀로나(스페인)와 맨시티(잉글랜드)의 이적 협상이 한층 더 뜨거워지고 있다. 맨시티가 바르셀로나의 1차 제안을 단칼에 거절한 가운데, 엔소 마레스카 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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