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나바로 팬이 '어쩌다'... 투수 전향 1년 만에 149㎞ 쾅! 덕수고 정규혁 "윤석민 선배처럼 던지고파" [인터뷰]
[스타뉴스 | 김동윤 기자] 덕수고 정규혁이 최근 스타뉴스와 만나 인터뷰했다. /사진=김동윤 기자실전 등판은 고작 5경기가 전부다. 그런데 정윤진(55) 덕수고 감독은 벌써 내년 마운드를 이끌 핵심 투수로 낙점했다. 투수 전향 1년여 만에 최고 시속 149㎞를 찍으며 덕수고의 새로운 기대주로 떠오른 정규혁(18)이 그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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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