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지다 또 아프면 어떡하지" 151㎞ 던지고도 자기 공 못 믿었는데... 덕수고 김대승, 17년 만의 대통령배 우승 이끌다 [인터뷰]
[스타뉴스 | 김동윤 기자] 덕수고 우완 투수 김대승이 최근 스타뉴스와 만나 인터뷰했다. /사진=김동윤 기자시속 151㎞의 빠른 공을 던지고도 자신의 공을 믿지 못했다. 불안한 마음에도 꿋꿋이 던져 17년 만의 대통령배 우승을 이끈 뎍수고 3학년 우완 김대승(18)이 대반전의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최근 덕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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