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고 출신 배지환, MLB 밀워키 이적한 날 번트 안타
밀워키 브루어스의 배지환이 10일 미국 밀워키에서 열린 MLB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경기 도중 번트를 댄 뒤 1루로 달려가고 있다. AP 연합뉴스전화위복일지도 모른다. 미아 신세를 면하자마자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배지환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복귀 신고를 마쳤다.새 둥지에서 산뜻하게 출발했다. 밀워키 브루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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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매일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