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단 기간 900만 관중, 롯데는 지난해보다 줄어
지난 2일 사직야구장을 찾은 롯데 자이언츠 홈 관중들. 롯데 자이언츠 제공프로야구가 ‘폭염 브레이크’ 이후 첫 경기에서 누적 관중 900만 명을 돌파했다. 프로야구 역사상 최단 기간 900만 관중을 기록이다. 하지만 올해 8위로 부진한 롯데 자이언츠는 지난해보다 관중 수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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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부산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