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도 ‘조던의 길’ 가나…“아버지 없이 얼마나 더 축구 할지...”
생전 아버지 호르헤 메시(왼쪽)와 함께 활짝 웃고 있는 아들 리오넬 메시. 리오넬 메시 인스타그램 캡처“아버지 없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난 그저 축구만 했을 뿐인데, 이제 앞으로 축구를 얼마나 더 오래 계속할 수 있을지 확신이 서지 않는다.”축구의 신으로 추앙받는 리오넬 메시(39)도 아버지를 잃은 아픔 앞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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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