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고도·숲 그늘의 힘… 역대급 폭염도 ‘골프 매치’ 못 막아요 [권훈의 골프 확대경]
국내 골프장 대개 산 중턱에 조성코스 넓고 선수·관중 밀집도 낮아42도 불볕 美 대회 우즈 우승 유명20㎏ 넘는 캐디백 멘 캐디 힘들어카트 끌고 단정한 반바지도 허용 무제한 얼음물, 대피소까지 마련서교림(왼쪽)과 김민솔이 지난 7일 제주 서귀포시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에서 열린 KLPGA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2라운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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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