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러엔 ‘명품 리드’ 페덱엔 ‘천적’… KIA 김태군, 슬기로운 포수 생활
KIA 타이거즈 포수 김태군(가운데)이 11일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희생 플라이로 3타점째를 거둔 뒤 동료들의 환영 속에 더그아웃으로 들어가고 있다. KIA 타이거즈 제공베테랑 포수 김태군(37)이 흔들리던 KIA 타이거즈를 다시 일으켜 세웠다.KIA는 전반기 막바지까지만 해도 5위 두산 베어스의 추격보다는 3위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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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서울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