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타격 3관왕 힐리어드, kt 외국인선수로는 6년 만에 KBO리그 7월 MVP 선정
kt 힐리어드 kt 위즈 제공불볕더위 속에서도 폭발적인 타격쇼를 펼친 kt 위즈의 외국인타자 샘 힐리어드가 KBO리그 7월 월간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10일 힐리어드가 기자단 투표 35표 중 62.9%에 달하는 22표를 휩쓸며 7월 MVP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힐리어드는 팬 투표 42만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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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서울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