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전설' 백인천 떠난 날…LG, 검은 리본 달고 승리 헌정
15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 리그 SSG 랜더스 대 LG 트윈스 경기. 경기 시작을 앞두고 LG 선수들이 고 백인천 전 감독을 추모하고 있다. 연합뉴스4위의 추격을 받는 LG 트윈스가 15일 별세한 백인천 전 감독에게 승리를 헌정했다. 백 전 감독은 1990년 LG에 창단 첫 한국시리즈 우승을 안긴 감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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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노컷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