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군 생존이 목표였는데' 20살 2년차, 강백호 앞에서 역대 최연소 기록 깨고 두산 최고 해결사로
두산 박준순이 11일 한화와 홈 경기에서 7회말 결승 3점 홈런을 날린 뒤 동료들을 향해 세리머니하는 모습. 두산 베어스 1군 생존이 목표였던 20살 2년차가 어느새 '곰 군단'의 최고 해결사로 떠올랐다. 역대 최연소 두 자릿수 결승타 기록 보유자인 리그 간판 타자 한화 강백호(27)가 보는 앞에서 신기록을 세운 두산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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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노컷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