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차 美 출국한 SSG 최정…"내년엔 끝까지" 감독·동료 쏟아진 응원
최정. SSG 랜더스고관절 수술을 받기 위해 미국으로 출국한 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간판 타자 최정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가 쏟아졌다.SSG 구단은 11일 공식 SNS를 통해 수술을 위해 미국으로 떠나는 최정의 메시지를 전했다. 최정은 "미국으로 수술을 하러 가게 됐는데, 수술 잘 마치고 재활 잘하고 돌아와서 다시 인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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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노컷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