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또 다년계약 버튼 누르나, 왜 첫 시련에 각성했을까…"3군 선수들의 마음, 다시 한번 배웠다"
KIA 타이거즈 김태군. 사진제공=KIA 타이거즈[광주=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야구하면서 재활을 처음 해봤어요."KIA 타이거즈 포수 김태군은 지난달 2일 햄스트링 부상으로 이탈했다. 미세한 손상이었지만, 햄스트링 부상은 재발의 위험이 크기 때문에 재활이 중요하다. 2008년 LG 트윈스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김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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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