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20년도 살지 않았지만..." 나라를 뒤흔든 배재고 야구부 주장의 참회 "광주, 정말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목동 현장]
사진=김용 기자[목동=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아직 20년도 살지 않았지만..."사실상 고등학생 신분으로 치른 마지막 야구 경기. 그 경기가 너무나 힘겨웠다. 배재고 주장 고현석에게는 평생 아쉬움으로 남을 경기였을지 모른다.배재고는 12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인천고와의 1회전 경기에서 5대8로...
몬스터TV는 관련 스포츠 소식을 지속적으로 누적 보관하며, 기사 전문과 최신 내용은 아래 원문 출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스포츠조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