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투심 150㎞! 롯데 6라 신인이 대박 데뷔전 → 첫인상 강렬했던 패전투수 [인천 현장]
사진제공=롯데자이언츠사진제공=롯데자이언츠사진제공=롯데자이언츠[인천=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롯데 자이언츠 신인투수 김한결(20)이 프로 데뷔전을 인상적으로 마쳤다.김한결은 12일 인천 SSG전 선발투수로 나섰다. 김한결은 투심 패스트볼 최고 150을 던지며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다. 수비와 불펜 도움을 받지 못하며 4⅓이닝...
몬스터TV는 관련 스포츠 소식을 지속적으로 누적 보관하며, 기사 전문과 최신 내용은 아래 원문 출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스포츠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