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격' 메시 이렇게 은퇴하나, '동반자' 아버지 별세 상실감 큰 듯..."축구 더 할지 의문"

'대충격' 메시 이렇게 은퇴하나, '동반자' 아버지 별세 상실감 큰 듯..."축구 더 할지 의문"

'대충격' 메시 이렇게 은퇴하나, '동반자' 아버지 별세 상실감 큰 듯..."축구 더 할지 의문"

사진=메시 SNS[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리오넬 메시가 부친 사망에 정말로 큰 충격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메시는 12일(이하 한국시각) 개인 SNS를 통해 하늘의 별이 된 아버지를 향한 편지를 공개했다. 그는 "아빠, 당신이 떠나셨다는 게 아직도 믿기지 않아요. 실감이 나지 않아요, 아니, 실감하고 싶지 않아요. 이제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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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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