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가야지" 충격, 논란의 비하 응원 그리고 1달...배재고 야구부가 다시 그라운드에 섰다 [목동 현장]
12일 오후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인천고와 배재고의 1회전 경기가 열렸다. 배재고 선수들이 경기 전 관중석을 향해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부적절한 응원으로 징계를 받은 배재고는 스프초공정위원회 징계 재심 청구 끝에 출전정지를 1개월로 감경받아 이번 대회에 출전했다. 목동=정재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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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조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