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빅리거' 카라스코, 퍼펙트 끝→2실점, KBO 매운맛 봤다…안우진도 나란히 2실점 '장군멍군' [고척 현장]
1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르조의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한 카를로스 카라스코(왼쪽)와 안우진. 고척=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고척=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메이저리그 통산 112승의 카를로스 카라스코(LG 트윈스)와 KBO 최고 에이스 안우진(키움 히어로즈)이 5일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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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조선
